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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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입니다.... 장르는 스릴러 영화인데요. 원작은 3부작으로 된 소설이죠. 그래서 영화도 3부작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2009년에 이미 스웨던에서 3부작으로 영화가 제작되었다고 합니다.(전 아직 못봤어요)


다시.... 헐리웃판... 밀레니엄으로 돌아와서.... 

일단 영화는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스릴러 영화라는게..... 중반에 지루할수도 있는데... 지루할 틈이 없이.. 정말 정신없이 빠져서 봤습니다.

주연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하고....

특히... 다니엘 크레이그 


<다니엘 크레이그>

007의 6대 제임스 본드로 알려진 다니엘 크레이그.... 007시리즈에일리언vs카우보이때나 저에겐 액션배우로써의 이미지가 강했는데... 밀레니엄에선 지적인 기자로 나오는데... 지적인 역할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이배우 남자가 봐도 참 섹시한 매력이 있어요.....^^

영화가 아주 괜찮습니다....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은.... 필히 보셔야 합니다.(심하게 잔인하거나 고어한 장면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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